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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3회
제주4·3영화제

The 3rd Jeju 4·3 Film Festival 2025

기간
장소
슬로건
주최/주관
2025.11.20(목) ~ 11.23(일), 4일간
롯데시네마 제주연동 1관, 4관, 5관
숨 들고, 가자
제주4·3평화재단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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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들고, 가자

제주4·3의 역사적 증언과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은 기록과 예술로 축적되고 첨언되고 창조되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그 어떠한 폭력에도 생명을 지켜내려는 모든 숨결들이 모여 이룩해 낸 응축된 힘의 결과입니다. ‘숨’을 지키고, ‘숨’을 모으고 ‘숨’을 이어가려는 직시와 저항, 연대 의지를 영화라는 언어를 통해 다시 들어 올리려고 합니다.

제주4·3은 아직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전쟁, 학살, 폭력으로 현재화되고 있습니다. ‘숨 들고, 가자’는 무고하게 죽어간 생명들의 마지막 숨을 우리는 기억하며, 용납할 수 없는 과거와 섣불리 화해하지 않으리라는 굳은 의지의 표현입니다. 또한 가깝고도 먼 이웃들이 죽음과 대치한 상황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그들을 향해, 그들과 함께, 가볍지만 굳건한 발걸음을 함께 할 것이라는 연대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트레일러

상영작

상영작 현황
개막작
폐막작
섹션
총 31편
그라운드 제로로부터
지금, 녜인
· 기억하는 과거
· 기록하는 현재
· 잇는 미래
· 단편경쟁 '불란지'

아트스페이스·씨 대표,
제2회 제주4·3영화제 집행위원장

안혜경

영화감독
첫 장편 연출작 <69세>로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경쟁 KNN 관객상, 2020년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감독상,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박남옥상 등 수상

임선애

영화감독, (사)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그들이 죽었다>(2015), <대관람차>(2018),
<시민 노무현>(2019), <붉은 장미의 추억>(2023) 등 연출

백재호
본선심사위원

심사위원

김보년

서울아트씨네마 프로그래머

박소현

영화감독 <애프터 미투>(2021) 외

양동규

다큐멘터리 감독

한형진

제주의소리 편집국 기자

예선심사위원

김종민 제주4·3 평화재단 이사장


강은미 제3회 제주4·3영화제 집행위원장


고영표 제주4·3 평화재단 사무처장


강봉효, 고의경, 김민경, 양동규, 정유진, 한형진 제3회 제주4·3영화제 집행위원


송지은, 고우리, 강경준, 강민주, 장수현, 김민재 제주4·3평화재단 기념사업팀

조직구성

이벤트

스케치영상

대표번호  ㅣ  064-723-4360

이메일  ㅣ  jj43ff@daum.net

팩스  ㅣ  064-723-4303

주소  ㅣ  (6331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명림로 430 제주4·3평화기념관 4층

운영시간  ㅣ  10:00~18:00 (점심시간 12:00 ~ 13:30, 주말 및 공휴일 미운영)

© Jeju 4·3 Fil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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