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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2024년 1월, 일본 군마현의 현립공원 ‘군마의 숲’에 위치한 조선인 노동자 추도비가 현에 의해 철거되었다. 추도비 건립 20주년이 되는 해였다.
잊지 않겠다는 다짐은 꽃으로 피어나고, 추도비가 세워진 당시 청소년이었던 세대가 증인이 되어 100개의 목소리로 남았다.
감독

최예린
서울에서 태어나, 현재는 일본 도쿄에서 거주 중.
페미니즘의 관점에서 역사의 기억과 현재를 연결짓는 작업에 관심이 있다.
대표번호 ㅣ 064-723-4360
이메일 ㅣ jj43ff@daum.net
팩스 ㅣ 064-723-4303
주소 ㅣ (6331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명림로 430 제주4·3평화기념관 4층
운영시간 ㅣ 10:00~18:00 (점심시간 12:00 ~ 13:30, 주말 및 공휴일 미운영)
© Jeju 4·3 Fil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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