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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3명의 탈북민의 증언을 통해 북한이라는 블랙박스를 해체한다. 각자 다른 이유로, 다른 길로 탈북하여 대한민국에 오기까지의 여정을 경청한다.
감독

SaWe
SaWe는 공하임(김장호), 박제호, 서영진, 이재환, 정의석 5인으로 구성된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이다. 실사영상과 그래픽, 사운드 등 다른 장르와 배경을 바탕으로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다.
대표번호 ㅣ 064-723-4360
이메일 ㅣ jj43ff@daum.net
팩스 ㅣ 064-723-4303
주소 ㅣ (6331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명림로 430 제주4·3평화기념관 4층
운영시간 ㅣ 10:00~18:00 (점심시간 12:00 ~ 13:30, 주말 및 공휴일 미운영)
© Jeju 4·3 Fil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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