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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 간토대학살(감독판)
김태영, 대한민국, 2024, 117분, 다큐멘터리, 12+


시간 및 장소
2024년 11월 22일 오후 4:30
롯데시네마 제주연동 1관,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과원로 128 B1F
예고편/시놉시스
1923년 9월 1일에 일어난 관동대지진.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풀었다.” 일본 정부는 유언비어를 퍼뜨린다. 계엄령이 선포되고 일본인들은 자경단을 조직해 조선인이 보이면 가차 없이 살해하는 만행을 저지른다. 조선인을 향한 대학살이었고 인류사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제노사이드였다. 그리고 10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일본 정부는 여전히 당시의 학살을 부정하고 있다. 감독은 양심적인 일본 정치인, 시민단체 활동가, 피해 유족 등을 따라다니며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다. 그러다 대지진 이후 중국에서 급파된 영국 함대의 조지 로스 장교가 찍은 사진으로 추정되는 간토 대학살 사진이 최초로 공개된다. 영화는 잊지 않기 위해 만들어졌다. 망각의 역사는 되풀이된다. 6,661명의 영혼은 아직도 허공에 맴돌고 있다.
대표번호 ㅣ 064-723-4360
이메일 ㅣ jj43ff@daum.net
팩스 ㅣ 064-723-4303
주소 ㅣ (6331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명림로 430 제주4·3평화기념관 4층
운영시간 ㅣ 10:00~18:00 (점심시간 12:00 ~ 13:30, 주말 및 공휴일 미운영)
© Jeju 4·3 Fil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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